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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6년 연속 선정
학생 및 일반인 대상 역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2018년 06월 07일 (목) 11:37:40 취재부 deupress@deu.ac.kr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박물관의 사회교육기능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소양을 진작시키고자 전국의 공립, 사립, 대학 박물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사업으로 올해 우리 대학을 비롯 전국 120개 박물관이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으로 박물관에서는 오는 11월 말까지 탁본족자 만들기, 경식(곡옥 목걸이) 만들기, 12지신 액세서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초·중·고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초·중등교과과정(자유학기제)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은 지난달 15일 학장중학교를 시작으로 현재 각 학교의 단체 접수를 받고 있다.
참가인원은 하루 30명까지며 프로그램에 필요한 교구재와 간식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버스 지원도 가능하다.
신청은 날짜 협의 후 사이트 `꿈길(www.ggoomgil.go.kr)'내 `박물관 속 인문학 세상 교육'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051)89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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