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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
2018년 04월 11일 (수) 14:31:21 동의언론사 deupress@deu.ac.kr

출범식보다 청하?!

○…출범식에 청하가 온대! 출범식이 뭔지는 알고 있니? 모른다고? 반성하자
동의대를 이끌어갈 학우들이 모여 열심히 하자를 외치는 자리지 청하가 주인공이 아니야! 출범식을 보러 가는건지 청하를 보러 가는건지∼
청하도 좋지만 출범식의 의의에 관심 관심 미! 끝까지 자릴 지켜 우리 대학 역사의 일부가 되자고!

양심이 휘날리며∼

○…봄봄봄 봄이 왔네요∼ 나무에 벚꽃이 가득 피듯 소풍 나온 사람들 양손도 가득가득한데!!!
양손이 가벼워질수록 사람들의 양심도 흩날리고 있다 활짝 피는 벚꽃만큼 사람들의 양심도 활짝 피면 좋을려만…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여러분! 쓰레기도 양심도 주우면서 삽시다!


등산해? 아니, 등교해.

○···등산을 했다∼ 학교를 가다∼ 지우지 못할 등굣길 됐다♬
새내기들은 우리대학의 가파른 오르막에 정신을 못 차리는 중인데, 뒤돌아보니 한 눈에 보이는 부산의 경치! 이곳이 바로 정상인가…?
새내기들아 다 적응할 수 있어∼ 일 년만 지나면 뛰어다닐 거라고∼ 그때까지 힘을 내!!

벚꽃의 꽃말=과제

○…때 아닌 폭설에 당황했지만 이젠 따땃해진 동의대! 봄바람 따라 따땃한 소식도 들어오는데∼
꽃가루가 날린다∼ 벚꽃축제 를 기대하는 꼴뚜기子는 무언가 계속 날리는 풍경을 목격하는데!
교양과제에 연이은 브릿지 과제… 꼴뚜기 마음을 불 지르는 교수님은 오늘도 과제를 날리신다! 신청곡 하나 띄우고 가즈아∼ 10㎝의 봄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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