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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사업단 장학증서 수여식
4년 전액장학금 등 파격적인 혜택
2018년 04월 11일 (수) 14:17:55 동의언론사 deupress@deu.ac.kr

동의PRIME사업단은 지난달 16일 자연과학관 PRIME세미나실에서 2018학년도 PRIME특별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우리 대학은 PRIME사업 대상학과의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해 수시와 정시모집의 최초합격자로 입학한 신입생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것을 비롯하여 입학성적에 따라 4년 전액장학금과 1년간 등록금의 50%를 지원하는 파격적인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4년 전액장학금은 지난해와 동일한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대상자가 지난해 7명에서 올해 65명으로 대폭 증가하는 등 최상의 교육 환경 구축과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에 대한 기대감에 우수한 신입생이 대거 입학했다.
이날 행사에는 4년 전액 장학금을 받는 재학생 65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순진 총장이 대상 학생에게 일일이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공순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과학 기술시대의 지평을 여는 주역으로 큰 꿈을 이루어 내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하며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알찬 대학생활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바이오응용공학부 신입생 황보경 학생은 "PRIME특별장학금 수혜는 그저 학비를 지원받은 것이 아닌 폭 넓은 선택권과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학업에 정진하여 꿈을 이루고 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의대학교는 PRIME사업의 일환으로 PRIME특별장학금을 비롯하여 △전공 발전 장학금 △제조혁신 우수 장학금 △성적 우수 장학금 △경진대회 포상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지원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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