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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한의대학-정:이근우(한의·1), 부:최재빈(한의·1)
한의대의 든든한 사다리 되고싶어
2017년 12월 06일 (수) 17:14:34 이은지 기자 dldmswl550@naver.com

한의대학 학생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THE 키움' 선본의 정:이근우(한의·1), 부:최재빈(한의·1) 씨가 당선됐다.
총 유권자 273명 중 214명이 투표해 동아리연합회를 제외한 단과대학 중 두번째로 높은 78.4%의 투표율을 보였다. 득표율은 84.6%로 과반수가 훌쩍 넘는 표를 받아 당선됐다.
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이근우(한의·1) 씨는 "먼저 당선되어 영광이라 생각한다. 과거의 가치를 이으며 미래의 꿈을 그리는 우리 동의한의 학우분들에게 든든한 사다리 역할을 하는 학생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학생회장 최재빈(한의·1) 씨는 "동의한의 학우들이 높은 찬성률로 지지해줘서 감사하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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