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4 목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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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
2019년 10월 04일 (금) 15:55:07 수습기자 deupress@deu.ac.kr

성인을 위한 퍼포먼스
○···윗동네 대학 축제 갔다 민망함에 붉게 익어온 꼴뚜기子 썰을 들어보니.
어린 아이부터 남, 녀 노소 모인 곳에서 유명가수는 입은 옷을 들썩∼들썩∼ 민망한 퍼포먼스를 아무렇지 않게 보였다더라.
가수는 성인 대상을 위한 공연이라 변명했거늘, 축제에는 관람등급이 없는 걸 모르는가?


무법자가 되고파
○···드디어 잡았다! 미치도록 잡고 싶었던 화성인(人)이 드디어 잡혔다는데.
하지만 강산이 3번 바뀌어 잡아도 처벌할 수 없다고 하니 분통만 터지고.
`악법도 법'이라고 하지만 이번만큼은 무법자가 되고픈 꼴뚜기子 한마디.


용감한 효민인
○···험난한 등굣길 헤쳐 나가는 꼴뚜기子, 겨우 지하철 한자리 잡았는데.
누군가 나를 몰래 보는지 사진을 찍는지 이상한 느낌이 들던 그때, 한 여학생이 남자의 휴대폰을 쏜살같이 낚아채고 있네.
뛰는 몰카범 위에 나는 저 학생, 아주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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