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4 목 16:02
> 뉴스 > 인물 · 캠퍼스
     
인물소식란
2019년 10월 04일 (금) 15:50:08 학술부 deupress@deu.ac.kr

배근호 교수 공공기관연구센터 소장 취임
금융보험학과 배근호 교수가 지난달 2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공공기관연구센터 소장으로 취임했다. 제7대 소장으로 취임한 배 교수의 임기는 2021년 9월까지 2년이다.
공공기관연구센터는 정부(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의 체계적인 경영평가 관리 및 선진화 방안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에 개소하였으며,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OECD, World Bank, IDB 등 국제기구와 공공기관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국제협력사업을 통해 국내 공공기관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공공기관연구센터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조세재정연구원내에 설치되어, 소장과 부소장, 4개팀과 1TFT팀, 사무국에 공인회계사 및 석·박사 등 52명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치용 교수, 원호성 교수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수상
지난달 27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4회 대한민국 의정-인물&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우리 대학 김치용(게임애니메이션공학과) 교수와 원호성(건축학과) 교수가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멀티미디어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학술-게임애니메이션공학 부문에서, 원 교수는 학술-건축학 부문에서 각각 그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물사연구원과 뉴스파일이 주관했다.

박강록 씨 2019 부산창작희곡공모전 은상
박강록(한국어문학과·4학년 휴학) 씨가 최근 발표된 2019년 제3회 부산창작희곡공모전에서 2등 상인 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연극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서 박 씨는 `그 해의 바다'라는 작품으로 은상에 선정되어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또 그의 작품은 극단과 연계작업을 통해 2020년 제38회 부산연극제(제4회 대한민국연극제 예선 대회)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박 씨의 작품 `그 해의 바다'는 한 개인의 아픈 역사를 다룬 내용으로 심사위원들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면서 극 중 주인공의 과거사를 역동적으로 전개시키는 동시에 다양한 시청각적인 표현재료들이 녹아들어 연극 고유의 특성인 공연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전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업을 수강한 것이 글쓰기에 도움이 되었다는 박 씨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공모전을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더욱 글쓰기에 매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SLUSH 팀 부산 국제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지난달 6일부터 양일간 해운대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부산경제진흥원, 한국남부발전이 공동 주관해 열린 `제5회 부산 국제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서 SLUSH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우리 대학 정다원(경영학과·4) 씨를 비롯해 김세진(부경대·4), 허윤길(부경대·4), 안혜진(동아대·3) 씨로 구성된 SLUSH 팀은 초음파와 물의 파장을 이용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Wave toilet(소변이 튀지 않는 양변기)'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북유럽 창업 탐방의 기회도 얻었다.
정다원 씨는 "좋은 팀원들을 만난 덕분에 최우수상이라는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SLUSH 팀의 멘토로 참여한 김삼문(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수멘토상을 수상했다.

ⓒ 동의대신문(http://www.deupress.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아름다운 한글
"내 눈으로 글자를 읽게되고 세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