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4 목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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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
2019년 09월 05일 (목) 13:12:52 수습기자 deupress@deu.ac.kr

뉴스는 19금(禁)

○···1초 간격으로 세상 이야기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인터넷 기사판.
어떤 이야기를 먼저 볼까 고심하며 눌렀더니 화면 가득 메운 민망한 살색 광고에 다급해진 꼴뚜기子 손놀림.
인터넷 기사가 성인 이용가였나요 아님 제가 성인 사이트로 착각한걸까요 발그레진 얼굴 없이 볼 수 있는 청결한 소통창구 부탁∼해요♬

떼쓰는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인형이 필요하다고 떼쓰는 사람들.
반대해도 귀를 막고 박박 우기더니 이제는 뒤틀린 성적 취향 범벅인 인형을 내 맘대로 내 멋대로 만들거래요.
잘못된 것을 모르고 더 많은 것들을 원하는 사람들 갈수록 태산이네∼ 바랄 걸 바라세요!

벌써 반나절

○…아침에 일어나 처음으로 세상을 마주한 `동의 하루살이'
어여부영 하다보니 벌써 반나절이 지나가고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지는데.
아직 공부도, 알바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반이나 남았는걸.
하루살이야 슬퍼하지 말고 시간을 알차게 보낸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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