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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청년 마을하자,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
동구 지역 주민 대상 전공 살린 봉사활동 진행
2019년 06월 03일 (월) 13:08:11 취재부 deupress@deu.ac.kr

LINC+사업단, 사회봉사센터, 지속가능한커뮤니티연구소는 지난달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산 동구 (구)좌천초등학교와 좌천생활문화센터에서 `건강백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우리 대학 LINC+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전공별 봉사동아리 7팀, 지도교수 등 봉사단 150여 명과 좌천동 주민협의회와 동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마을주민 200여 명 등 총 350여 명이 참가하였다.
물리치료와 전기치료, 틀니 세척, 구강보건교육, 천연 치약 만들기, 콜레스테롤과 뇨 검사, 혈당과 혈압검사, 손세정제 만들기, 골밀도 측정 및 교육,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어르신을 위한 먹거리 만들기, 사진 및 영상 촬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사회봉사센터소장 윤현서(치위생) 교수는 "지역주민과 지역대학 구성원들이 소통하는 자리에서 학생들의 역량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노인 인구가 많은 동구 지역에서 건강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가 조금이나마 향상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해 11월 10일에도 좌천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8 동의대학교 사회봉사 v-Fiesta' 전공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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