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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야구 전반기 U리그 E조(영남권) 1위
지역 라이벌 대학에 완승, 4승 1무로 무패 행진
2019년 06월 03일 (월) 13:02:36 취재부 deupress@deu.ac.kr

우리 대학 야구부가 지역 라이벌을 차례로 꺽고 `2019 대학야구 전반기 U리그' E조 1위에 올랐다.
야구부는 대회 1차전에서 경성대를 3-0으로 완파하며 첫 승을 거두었다.
2차전에서 계명대를 맞아 치열한 투수전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이어 영남대를 7-3, 동아대를 4-3으로 연달아 누르며 강팀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달 10일 기장 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펼쳐진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경남대에 12-9로 승리해 종합전적 4승 1무, 승점 9점을 기록하며 전반기 조별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2019년 U리그 E조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계명대, 영남대, 경성대, 동아대, 경남대 등 영남권의 6개팀이 전·후반기 5경기씩 팀별 10경기의 리그전을 펼친다.
특히 E조에 속한 팀들이 전국권 우승 전력의 강호들로 구성된 가운데 달성한 전반기 1위라 향후 왕중왕전에서의 성적이 더욱 기대된다.
U대회는 지역 조별 리그전을 펼쳐 5개조 상위 3팀인 15개팀과 와일드카드 1팀을 더해 16개 팀이 오는 9월 왕중왕전을 펼쳐 전국 최강팀을 가린다.
한편 전반기리그가 끝난 현재 다른 조별 성적을 살펴보면 A조 성균관대, B조 한양대, C조 단국대, D조 원광대가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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