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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의청년, 마을하자! 프로젝트 OT
`한마을, 한마음, 더 큰 희망', 12개 동아리 270여명 참여
2019년 05월 13일 (월) 17:16:04 취재부 deupress@deu.ac.kr

LINC+사업단과 사회봉사센터, 지속가능한커뮤니티연구소는 지난달 30일 국제관 석당아트홀에서 `2019 동의대학교 청년, 마을하자! 프로젝트'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순진 총장과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변강훈 원장, LINC+사업단 이임건 단장, 참여 동아리 12팀과 지도교수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마을, 한마음, 더 큰 희망'이란 슬로건을 건 `2019 동의청년 마을하자' 프로젝트는 올해 LINC+사업단과 부산도시재생센터의 지원을 통해 더욱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디지털콘텐츠, 물리치료, 사회복지, 건축, 치위생, 한국어문, 방사선, 임상병리, 국제관광경영, 소방방재행정, 호텔·컨벤션경영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12개 동아리 276명의 학생들은 사회공헌활동과 물리치료, 문화교류, 안전문제 해결 등 전공과 연계된 다양할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 12월까지 부산 동구 범일동 안창마을과 좌천동 마을에서 연중 진행되며, 10월에는 안창마을 일원에서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BIG EVENT도 개최한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014년부터 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을의 주민협의회와 공동으로 마을 축제를 기획하여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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