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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빗속에서 즐긴 3일간의 열정
술 판매 금지, 야구장 공연, 푸드트럭 등 새로운 축제 문화 시도
2018년 06월 07일 (목) 11:23:12 취재부 deupress@deu.ac.kr
   
 

피 끓는 청춘-즐기자 대동제'란 슬로건으로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던 대동제가 계속되는 빗속에서 마무리 되었다.
# 5월 16일-와인드업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활과학대학(이하 생과대) 앞 주차장에서는 푸드트럭 및 프리마켓, 체험부스가 열렸다.
취업 정보, 시력측정, 메이크업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귀걸이, 옷, 수제쿠키 등 다양한 프리마켓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올해부터 술판매가 금지되어 주점 대신 특색있는 푸드트럭들이 먹거리를 선보였다.
오후 6시부터는 효민야구장에 마련된 야외공연장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공연 동아리 `노래가 있는 터', `UCDC', `블랙로즈', `플랫폼'의 무대에 이어 초청 가수 홍진영의 공연이 펼쳐졌다.
# 5월 17일-9회 말 투아웃
둘째날에도 11시부터 생과대 앞 주차장에 마련된 푸드트럭, 프리마켓, 체험부스에서 축제가 시작되었다.
이날 야외무대에서는 오후 7시부터 음치와 실력자를 구분하는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효민인 너의 목소리가 보여'가 열렸다.
참가자 중 정수원(광고홍보·4), 김진욱(공공인재·4) 씨의 〈인문대 해쉬스완과 법정대 음색만 DEAN〉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초청 가수인 싸이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둘째 날이 저물었다.
# 5월 18일-끝내기 홈런
셋째날 생과대 앞에서는 인재개발처 및 대학일자리센터에서 마련한 골든벨 행사가 진행되었다.
1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문제를 풀고 푸짐한 경품을 받았다.
저녁 야외무대행사에는 `킹포스트', `그리메', `무드' 동아리 공연과 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로 열기를 더했다.
또한 지천관 앞에 마련된 특별 무대에는 DJ와 함께하는 클럽 무대도 꾸며져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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