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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특집]수습기자들의 푸드트럭 탐방기
수습기자들의 푸드트럭 탐방기
2018년 06월 05일 (화) 16:27:18 수습기자 deupress@deu.ac.kr


그 남자 트럭 닭강정

`장씨' 바삭바삭하고 매콤한 튀김옷이 일품이었어! 순한 맛이라서 기대 안 했는데 딱 내 스타일이었어.
`조씨' 순한 맛인데 혀끝이 알싸해지는 맛이었어! 빗속에서도 바삭한 튀김옷은 아주 칭찬해∼
`김씨' 매콤하고 달달해서 오기가 생기는 맛? 양념에 달콤함을 추가해서 부족한 2%를 채웠으면 금상첨화!

 

노 테이블 감자튀김
`장씨' 맘*터치의 감자튀김이 더 짜진 게 입 안에서 뛰노는 걸 느낄 수 있었어! 음식 준비 속도만 올리면 바랄 게 없어!
`조씨' 조미료 때문에 물에 씻어 먹고 싶었어. 생크림이 없었다면 먹지 못했을 거야
`김씨' 달콤하고 쫀쫀한 생크림을 기대했는데 밍밍해서 실망을 좀 했어. 감자도 너무 짜고! 조절이 필요할 듯!

윤아네 치킨 스테이크

`장씨' 입에 넣자마자 줄이 긴 이유를 납득하게 될 걸? 식었을 때도 사랑스러운 고기는 처음이야!
`조씨' 마요네즈 소스가 신의 한 수였어! 아니면 매운 소스에 혀가 타들어갈 뻔. 여기 마요네즈 더 주세요!
`김씨' 달콤한 소스에 부드러운 육즘을 두른 고기는 입에서 살살 녹아! 먹기 좋은 크기를 갖춰 한 입에 쏙! 만족 200%

버스킹[야!곱창] 소고기불초밥
`장씨' 입에서 증발하는 쇠고기 초밥은 처음이었어. 좋은 고기에 식감까지 아주 나이스!
`조씨' 아찔하게 톡 쏘는 와사비 맛에 눈물 흘릴 뻔 했어. 다행히 부드러운 고기와 찰진 밥이 중화시켜줘서 조화로운 맛이야

`김씨' 초밥을 싫어하는 나의 마음까지 빼앗은 사장님은 저와 초밥의 큐피트…. 안 먹으면 후회할 거야!

 

김라현 수습기자

장주연 수습기자

조희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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