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5 수 11:09
> 뉴스 > 문화 · 정보
     
Deupress 님이 라이브 채팅에 참여하셨습니다.
2018년 05월 18일 (금) 10:55:24 박기현 기자 deupress@deu.ac.kr

Deupress 님이 라이브 채팅에 참여하셨습니다.
(현재 구독자 40만 참여 중)

더블비:저희 채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팀은 개그맨 지망생이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개그시장이 좁아지고 공채시험도 사라지면서 고민하다가 이렇게 채널을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Deupress:평소에 되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어?! 유튜브 구독자 40만 달성하셨네요?? 기분 어떠세요?!
더블비:저희에겐 마치 100만 구독자를 찍은 것처럼 너무 가슴 뛰었어요. 올해 목표가 50만 달성이었는데 벌써 40만을 찍었으니 상콤달콤했죠!! 그래도 초심 잃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아 그런데 저희 영상 중에는 어떤 것이 재밌던가요??
Deupress:아! 박민규 님의 해병대 부심(일명 해부심) 영상이랑 장명준 님의 각종 영화 패러디 영상을 재밌게 보고 있어요. 근데 이거뿐만 아니라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콜라보나 두 분이 만드는 스낵 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가 있던데 구상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더블비:컨텐츠의 기준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재미'입니다! 재미가 없다면 시청자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의미가 없죠. 또, 다른 기준은 영상의 자극성입니다. 크리에이터들이 올리는 영상은 빠른 시간에 멀리 퍼져나갑니다. 때문에 많은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보기에 어느 누가 보더라도 자극적이지 않기 위해 항상 신경쓰고 있어요.

신규 크리에이터 강민우(컴퓨터공·2) 님이 라이브 채팅에 참여하셨습니다.
(현재 구독자 40만 참여 중)

강민우:저는 지금 크리에이터를 준비 중인 대학생입니다. 어느 정도 게임에 재능이 있는 것 같고 주변에서 추천을 해줘서 결심했습니다. 방송을 해 본적이 있는데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것이 즐겁고 재밌어서 정식으로 준비를 해보려고 해요!
더블비:아 그런가요? 저희가 생각하는 크리에이터는 그 어떤 직업보다 자유롭고 예술적인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재밌는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또, 이렇다 저렇다 할 제한도, 규칙도 없는 일이죠. 그 도전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 방송 상황은 어떤가요?
강민우:감사합니다. 지금은 방송 초기 단계라서 고정시청자도 없고 막막하기만 합니다. 신문에서 보니까 90%의 방송 준비자들이 10일도 되지 않아 포기한다고 하는데 저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더블비:초창기에 힘든 건 당연합니다. 크리에이터에게 정답은 없습니다. 자신있고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거라면 무엇이든 방송이 될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언젠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방송하며 `젊게 살고 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강민우:와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지금 제 방송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신경 쓰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상편집 기술을 배워서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하고요. 그런 지금 저의 목표는 3개월 내 일일 평균시청자 300명 달성입니다. 조바심 내지 않고 차근차근 한 발씩 나아가보려 합니다.
더블비:강민우 님을 비롯한 크리에이터를 도전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저희 방송도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 동의대신문(http://www.deupress.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주목, 이 책!]
인사발령
인물 소식란
효민인들의 활동
얼굴을 찾아라〈190〉 달리기로
[선거] 제35대 총학생회-정:이
[선거] 총동아리연합회-정:문정환
[선거] 한의과대학-정:임광혁(한
[선거] 예술디자인체육대학-정:안
[선거] IT융합부품소재공과대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