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13 금 09:22
> 뉴스 > 인물 · 취업
     
[선거] 한의대학-정:이근우(한의·1), 부:최재빈(한의·1)
한의대의 든든한 사다리 되고싶어
2017년 12월 06일 (수) 17:14:34 이은지 기자 dldmswl550@naver.com

한의대학 학생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THE 키움' 선본의 정:이근우(한의·1), 부:최재빈(한의·1) 씨가 당선됐다.
총 유권자 273명 중 214명이 투표해 동아리연합회를 제외한 단과대학 중 두번째로 높은 78.4%의 투표율을 보였다. 득표율은 84.6%로 과반수가 훌쩍 넘는 표를 받아 당선됐다.
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이근우(한의·1) 씨는 "먼저 당선되어 영광이라 생각한다. 과거의 가치를 이으며 미래의 꿈을 그리는 우리 동의한의 학우분들에게 든든한 사다리 역할을 하는 학생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학생회장 최재빈(한의·1) 씨는 "동의한의 학우들이 높은 찬성률로 지지해줘서 감사하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동의대신문(http://www.deupress.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창간40주년 기념화보
[창간특집] 그때 그 시절 대학가
[창간특집] 사라지고 남은 고정란
[창간특집] 역사의 기록과 시대
동의대신문 창간 40주년
[꼴·뚜·기]
[거북이] 다시 마음을 고쳐야 할
[사설] 대학 언론의 사명과 역할
신임교수 프로필
중앙도서관 초청 강연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