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4 목 16:02
> 뉴스 > 보도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
19회째 학생 및 교직원 총 2만명, 전국 대학 최대
2009년 04월 14일 (화) 16:55:08 제민주 기자 satur21@hanmail.net


 `제19회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생활과학대학 112호 헌혈의 집에서 열리고 있다.
 우리 대학 사회봉사센터와 부산혈액원이 주최하는 이번 헌혈릴레이는 전혈과 성분헌혈(혈장)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까지 학우들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들을 집계한 결과 총 1,180명이 헌혈릴레이에 동참하였다.

   
▲ 학우들이 헌혈릴레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모든 헌혈자들에게는 5천원권 문화상품권이 증정되며, 최다 헌혈 학과와 최다 헌혈 동아리로 선정된 곳에는 각각 20만원의 단체 MT비를 지원한다. 또한 교직원을 대상으로는 최다 헌혈 학과 조교 5명과 교직원 헌혈자를 추첨하여 20명에게 할인마트 1만원권을 증정하고 있다.
 동의대 헌혈의 집 이승화 실장은 "학생들이 공강시간을 이용해서 헌혈행사에 참여해 주는게 고맙다. 하지만 학과별로 골고루 참석하지 못해 아쉽기도 하다. 앞으로 남은 일주일 정도의 헌혈릴레이 행사 기간동안 많은 학우들이 참여하였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헌혈릴레이에 동참하기를 권했다. 올해 헌혈릴레이 행사에 처음 참여한다는 오경학(전자공·1) 씨는 "주위 권유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런 뜻깊은 행사를 통해 봉사를 할 수 있어서 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1999년 9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는 현재까지 2만명이 넘는 학우들과 교직원들이 참여하여 전국 대학 중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제민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동의대신문(http://www.deupress.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아름다운 한글
"내 눈으로 글자를 읽게되고 세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