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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념호 화보]
2009년 04월 14일 (화) 16:04:09 제민주 기자 satur21@hanmail.net
   
창간 31주년에 꾸는 사월의 꿈
 우리는 해마다 사월이면 꿈을 꾼다. 오후의 교정에서 소금빛 꽃그늘을 배경으로 우리들의 얘기를 누에고치처럼 나른한 실타래로 풀어 놓는다. 가슴 속에 꿈틀대는 숱한 할 말들을 차디찬 활자로 풀어 사람 사는 이야기 집을 짓는다. 서른 한해동안 까만 활자로 주춧돌 놓아 기둥 세워 생각의 집을 짓는다.
 오늘 또 다시 사월에 깨어있는 새벽 사람들의 뜰 효민원에 둘러 앉아 우리들은 언어의 집에서 소통의 창을 넓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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