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5.26 화 12:03
> 뉴스 > 보도
     
[창간기념호 화보]
2009년 04월 14일 (화) 16:04:09 제민주 기자 satur21@hanmail.net
   
창간 31주년에 꾸는 사월의 꿈
 우리는 해마다 사월이면 꿈을 꾼다. 오후의 교정에서 소금빛 꽃그늘을 배경으로 우리들의 얘기를 누에고치처럼 나른한 실타래로 풀어 놓는다. 가슴 속에 꿈틀대는 숱한 할 말들을 차디찬 활자로 풀어 사람 사는 이야기 집을 짓는다. 서른 한해동안 까만 활자로 주춧돌 놓아 기둥 세워 생각의 집을 짓는다.
 오늘 또 다시 사월에 깨어있는 새벽 사람들의 뜰 효민원에 둘러 앉아 우리들은 언어의 집에서 소통의 창을 넓혀갈 것이다.
제민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동의대신문(http://www.deupress.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동의만평]심장에 박힌 `갑질'
[기자칼럼]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자유발언대]사각지대에 놓인 전동
[사설]문화 예술 교육의 중심에
[거북이]`나 하나쯤이야' 안일하
[동의세평]학년별 맞춤 설계로 실
1학기 학사일정 3차례 변경 후
중앙도서관·박물관 부분 개관 및
코로나19로 멈췄던 우리 대학,
내용 변화없는 우리 대학 성교육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