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7 금 15:07
> 뉴스 > 인물 · 캠퍼스
     
학과타파. (53) `인기폭발', 신문방송학과를 소개한다
미디어의 활용과 이끌림으로 언론인의 자긍심 향상
2016년 04월 15일 (금) 12:34:58 신문방송학과 학회장 deupress@deu.ac.kr

   
 우리 대학에는 총 78개 학과가 있다. 하지만 자신의 학과를 제외한 다른 학과에 대해서는 어떤 행사를 하는지, 어떠한 동아리가 존재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매호 우리 대학 학우들이 다른 학과들의 정보를 알아본다면 타과 수업이 더 재미있을 것이다. 이에 각 학과들의 특성을 소개해본다.  〈편집자 주〉

▶학과 소개
 신문방송학과는 미디어를 활용하고 그에 맞게 이끌어가는 세계를 이어주는 창으로써의 역할을 한다. 학생들의 특별한 활동을 위해 실험, 실습비와 시설, 실용적인 디지털 장비들이 지원되기도 한다.
 미디어 없이 살아가기 어려운 지금 `세계를 보는 창, 커뮤니케이션의 통로'인 신문방송학을 통해 학과생들은 진정한 언론인, 미디어전문가의 자리로 한 발짝 다가가고 있다.

▶학과 행사
 매년 일 년에 두 번씩 언론학교, 커뮤니케이션 축제가 열린다. 과내의 각 학회에서 1년간 꾸준히 활동해온 작품들을 상영, 전시, 공연을 통해 학우들과 공유하고 배우며 실무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한다.

▶동아리 소개
 영상학회에는 방송관련 여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온에어'와 영화 내 촬영기법, 편집 프로그램 등을 배우고 작품을 촬영·편집하는 `피네'가 있다. 또한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큐, 단편영화 등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이프'도 수준 높은 영상미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신문제작, 디자인 등을 배우며 미래 기자에 대한 발판을 마련해주는 신문학회 `스쿱'이 있으며, 연극학회 `딴따라'는 연기, 연출, 음향 등을 배우며 학과 전체에 팔색조 같은 모습을 띈다. 이외에도 우리의 일상생활 찰나를 기록하는 사진학회 `뷰'가 있다. 카메라활용, 사진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우며 사진의 힘을 알린다.

ⓒ 동의대신문(http://www.deupress.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 삼거리페
[자유발언대]과도한 개입 및 제재
[자유발언대]육체·정신적 질환 뿐
[동의세평]배제와 차별로 이어지는
[기자칼럼]또다시 외양간 된 소방
[사설]WHO의 일방적 게임중독
[동의만평] 죄는 감쌀수록 작아지
[꼴뚜기]
박물관, 부산시교육청 `부산학생꿈
동의청년 마을하자, 건강백세 어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