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15 월 15:28
얼굴을 찾아라 〈200〉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최진봉 동문(정치외교학과 97학번)
지난 4월 15일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리 대학 최진봉 동문이 부산광역시 중구청장에 당선되었다
인간의 이기심이 만든 곳, 동물이 행복한 동물원은 없어
90년대 후반이었다. 당시 여자친구의 손을 잡고 향한 곳은 부산 초읍동의 `성지곡동물원'. 그 날은 모처럼의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불어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그런 기막힌 날이었다.
사설
에코백은 절대 에코 하지 않다
학교에 있다 보면 에코백을 들고 다니는 학생들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에코백은 면 캔버스 원단으로 만들어진 직사각형 가방이다.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거북이
미성숙한 대학생, 성인으로서 책임감 있는 태도 가져야
중간고사를 온라인 시험으로 치렀던 대학에서 부정행위가 연이어 발생했다. 전국의 대학교가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험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우리 대학 익명 게시판에서...
자유발언대
마케팅 본질 흐리는 소비자의 과도한 구매 경쟁 대안 필요
초등학교 시절 케로로빵이 유행했었다. 빵이 맛있어서가 아니라 그 속의 개구리 중사 케로로 캐릭터의 스티커를 모으는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경쟁하고...
꼴뚜기
[꼴뚜기] 국제관 나이트
○… 속보입니다. 며칠 전 있었던 고성방가 사건의 범인들이 잡혔습니다.시국이 시국인지라 학생들의 관심도 뜨거운데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이 어우러진 공간  
코로나로 생활 반경이 좁아지자 동네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집안 생활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멀리 여행을 가는 대신 동네 산이나 공원을 찾기 시작했다.
익숙한 것의 재발견
'앞으로 세계는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요즘 회자되는 말이다. 우리 삶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짧은 시간 내에 크게 달라졌다. 여행은 물론이고 마스크 없이 북적거리는 버스 타기,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기 등 평범한 일상도 쉽지 않아졌다. 또한 코로나는 세계화에도 의문을 던졌다. 바이러스 확산 공포가 커지자 각국은 인적, 물적 교류 불가를 선언했고 전 세계가 거의 마비되다시피했다. 나라별뿐만 아니라 장거리 이동, 지역 간 소통도 사라졌다.
금관가야의 다채롭고 풍부한 역사를 담은 박물관 심포지엄, 총서 간행 및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지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금관가야의 다채롭고 풍부한 역사를 담은 우리 대학 박물관을 추천한다. 박물관은 중앙도서관 8·9층에 위치하며 8층은 유물 수장고, 9층은 박물관, 석당기념관 및 동의역사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잡지, 오히려 선택의 폭은 넓어졌다
SNS, 유튜브 동영상이 성행하는 요즘 종이 잡지를 읽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고, 잡지의 시대는 막이 내렸다는 말까지 나왔다. 실제 잡지산업 전체 매출은 매년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잡지를 만드는 것도 모자라 매체를 창간하고 있는 곳이 오히려 늘고 있다.
독립서점 첫 번째 소개 - 망미동 `비온후'
부산 망미동에서는 책방 골목 `매일 매일 책봄' 행사가 한창이었다. 골목에 모여 있는 독립 서점 중 비온후 책방을 방문했다. 아담한 규모의 비온후는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 한번에 찾지 못하고 지나치기 쉽다.
기자 DO 한다!
주말, 젊어진 산에 올랐다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밀폐된 실내에 갑갑함을 느껴 전염성이 낮은 야외활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중 등산이 20, 30대 사이에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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