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7 수 10:19
총학생회-정:박준우(신소재공·4) 부:허현태(소방행정·4)
제33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활력' 선본의 정:박준우(신소재공·4), 부:허현태(소방행정·4) 씨가 당선되었다.단선으로 이뤄진 이번 선거에서 총 유권자 14,753명 중 11,614명의 학생들이 투표해 78.7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찬성 7,680표, 반대3,934표, 66.13%의 지..
사설
[사설] 해외에 비친 우리의 민낯
얼마 전에 일본으로 짧은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전에 국내외적으로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이 있어서 마음이 뒤숭숭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들뜬 기분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도착하자마자 현지 관계자들을 만나서 회의를 하고,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
거북이
[거북이]트럼프 시대
"We are with you all the day".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한 말이다. 한국 언론은 클린턴 후보가 대통령인 것처럼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막말을 일삼는 트럼프 지지를 대놓고 얘기하기는 창...
기자칼럼
[기자칼럼] 민주시민의 품격
지난달 25일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4%대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이는 사실상 국민 96%가 지지를 거부했다는 것이다. 한국 근대사에서 국민의 96%가 어떤 사태에 대해 공감을 한 경우는 이례적일 것이다. 지난...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특정 직업 코스프레 없어져야
지난 할로윈 축제를 맞이해 많은 사람들이 간호사 코스튬 복장을 하고 나섰다. 이에 지난 10월, 개인 페이스북 페이지인 `간호사 이야기(nursing story)'에서 여성의 성적인 모습만을 부각하는 간호사 코스튬을 지적하...
제33대 총학생회 `활력' 당선
성공적인 전자투표 제도, 높아진 투표율과 신뢰성
우리 대학 학우들을 대표할 2017학년도 33대 총학생회에 `활력' 선거운동본부의 정:박준우(신소재공·4), 부:허현태(소방행정·4) 씨가 66.13%의 지지율로 당선되며 선거가 마무리되었다. 지난달 24일 오후 6시 모든 투표를 마감하고, 오후 6시 30분부터 수덕전 3층 총학생회실에서 개표를...
프라임사업 인문학진흥 활발히 진행
명사특강, 인문학 콘서트부터 SW 자격증 취득 교육까지
최근 우리 대학에는 학생들을 위한 프라임사업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지난달 프라임사업단 기획총괄행정지원팀은 축소폐지학과와 인문학 관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명사특강을 실시했다. 5회로 구성된 이번 특강은 최복현 시인, 최민희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5명의 명..
높은 투표율에 가린 낮은 관심도, 학생회의 현 주소를 묻다
2017년 우리 대학 학우들을 책임질 학생회 선거가 지난달 24일 끝났다. 이번 학생회 선거는 특별한 점이 많았다. 프라임사업으로 단과대학이 신설·폐지되었고, 전자투표가 처음으로 실시되어 투표율 상승에 대한 기대도 한층 높아졌다. 또한 장기성·연계성이 부족한 공약들도 보였다. 2017 학생회 선거를 키워드별로 알아보...
어두운 겨울 밤 녹이는 빛의 향연 일루미아 빛 축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단순 경마장을 넘어 부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가족공원이 되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빛 테마파크 일루미아 빛 축제가 열리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조형물들과 축제들로 주목받고 있는 렛츠런파크의 일루미아 빛 축제를 학우들..
[동의세평] 건강하고 아름답게 늙는다는 것
최근 고령화, 호모 헌드레드(100세 시대)가 이슈화 되면서 웰빙, 웰다잉에 이어 웰에이징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노인복지의 현주소는 OECD 국가 중 고령화속도 1위, 노인빈곤율 1위, 노인자살율 1위 등 통계...
치열한 입사 경쟁 속 대기업 못지않은 숨은 알짜 중소기업
2016년 취업시장을 살펴보면 대기업 입사를 위해 노력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대기업이 채용하는 인원은 극히 소수이며 신입 공채보다 경력직 인원을 중심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럼 다른 이들은 과연 어...
[서재]바라지 않을 때 두려움 없고 마침내 진정한 자유 얻는다
`나는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이 말은 그리스가 낳은 최고의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스스로 남긴 그의 묘비명이다. 그는 1883년 그리스의 크레타 섬에서 태어났다. 그는 부정...
문학관에서 느껴보는 문학의 정취
프라임 사업과 더불어 대학가에는 인문학 경시 풍토가 점점 퍼지고 있다. 특히 매해 떨어지고 있는 대학생 독서율로 미루어 볼 수 있듯 문학에 대한 관심은 더욱이 낮아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전국에는 문학의 아름다움을 보존하..

최근 인기기사
예술·체육대학-정:정동근(체육·4
IT융합부품소재공과대학-정:송현탁
공과대학-정:제신일(도시공·3)
취업문을 두드리자
합격의 조건
치열한 입사 경쟁 속 대기업 못지
꼴뚜기
[거북이]트럼프 시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특강 유학생관리
22회 타이거볼 우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