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28 목 10:10
〈시인수첩〉신인상 수상과 함께 문단에 등단한 윤보성(한국어문학·4) 씨
쇼펜하우어를 원서로 읽고 싶어 혼자 독일어 공부를 했다는 소설가 보르헤스는 독일어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하이네의 시집을 읽어볼 것을 권했다. 무작정 독일어로 된 원서를 읽다보면 시를 이해하는 게 아니...
[기자칼럼]인상된 택시요금, 불편은 시민의 몫?
부산은 고지대가 많아 교통이 번잡한 도시로 꼽힌다. 더불어 전국에서 교통요금을 인상하면 가장 먼저 채택해 온 도시이기도 하다. 따라서 오래전부터 부산시민들의 교통이용은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부산....
사설
[사설]청소년범죄 대책은 없는가
청소년 범죄의 심각성이 날마다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올 3월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9월의 부산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어 강릉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이 흘러나오면서 전국적으로 청소년 범죄자에....
거북이
'체' 게바라로 바라본 현재
전시회를 봤다. 나온 후에 기억나는 사람? `체'라는 이름의 누가봐도 잘생긴 남자였다. 전시회를 보고나서 체 게바라를 생각했다. 체 게바라 생의 마지막날에 전투가 끝나고 그를 체포한 볼리비아 군인들이 그에게 ....
자유발언대
생리대파문, 정부 대처 변화해야
최근 언론에서는 일회용 생리대 위해성 문제로 떠들썩하다. 국내에 유통된 10여종의 생리대에서 VOCs(총휘발성 유기 화합물질)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성분이 임신 및 출산에 악영향을 끼치는 생식....
중고서적, 올바른 수단으로 거래해야
새학기가 되면 도서구입을 하는 학생들이 증가한다. 서점 앞은 여전히 인산인해지만 최근에는 중고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 대학 SNS에도 책을 구매해야 하는 시기가 되면 하루에 10개가 넘는 글들이 올라온다..
수시 3,011명 모집 5.49대1 경쟁률
총 1만6천522명 지원, 실기 및 면접고사 예정
우리 대학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수시 전형에 3,011명 모집에 1만6천522명이 지원하여 5.4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 11일(월)부터 인터넷으로 원서접수를 받아 15일 오후 5시에 마감한 결과 일반교과전형 등 정원 내 전형은 2천736명 모...
우리 대학 학우들 입맛 사로잡을 `New 학식 보고서'
우리 대학 총학생회 `활력'이 당선 전부터 내세운 대표공약인 학생식단의 개선을 주장했다. 이에 한 학기의 준비과정을 거쳐 2학기에 새로운 식단들을 도입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바뀐 식단에 대한 학생들의 솔직한 견해를 듣기 위해 설문조....
[동의세평]시와 에세이 부흥 속 강요된 이야기들
가을이다. 그리고 독서의 계절이다.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 칭하는 이유는 독서 삼매경에 빠지기 좋다는 뜻일 터. 선선한 바람 끝에 떨어지는 낙엽을 벗 삼아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정신도 살찔 것 같다. 그런데 독서의 달 혹은 독서...
자신만의 직업 선택 이용해 맞춤형 기업찾아 취업에 도전하라 
본지는 2017-1학기부터 `취업에 강한 동의대학교'를 주제로 기획연재를 진행하고 있다. 진로설정부터 역량개발, 국내외 취업을 위한 알짜정보, 취업성공 사례, 유용한 진로·취업·창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를 지면을 지면을 통..
풍요로운 `요산문학축전' 가을과 물들다
문학은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로 오랜 세월 사람들의 곁을 지켜왔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학축전들이 열리고 있다. 그 중 요산 김정한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요산문학축전'은 부산의 대표 문학축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문학에 대한..
시대별로 보는 영화 속 부산
1960년대 부산은 급격한 근대화 과정을 거치면서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났다. 특히 60년대 부산은 한국전쟁기에나 볼 수 있었던 인구증가율(58.6%)의 추세를 보인다. 가속화된 근대화 과정에서 농촌의 해체가 일어나면서 도시로....

서재

[서재] 기시미이치로, 「나답게 살 용기」
책 `미움받을 용기'로 유명한 기시미이치로의 또 다른 저서인 이 책은 자신의 솔직한 욕구와 타인의 기대 사이에서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해 나를 오롯이 나 자신으로 살 수 있게 용기를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나' 를 가장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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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기시미이치로, 「나답게
[연재 기획]시대별로 보는 영화
우리 대학 학우들 입맛 사로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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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보는 이모저모]소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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