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17 화 10:02
얼굴을 찾아라〈175〉 영화 `설희'로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넷팩상을 수상한 우리대학 배연희(영화·4) 씨
브레이크가 고장 난 열차의 선로 앞에는 5명의 사람이 있고 비상 철로에는 1명의 사람이 있다. 당신이 만약 기관사라면 그대로 직진을 하겠는가, 비상 철로로 우회를 하겠는가? 아마 대부분 1명의 희생을 택할 것이다.하...
사설
[사설] 스승께 올리는 글
그리운 그 이름, 선생님을 불러봅니다. 40여 년 전의 우리 선생님. 아무리 불러도 그립고 고마운 그 이름입니다. 5월은 싱그러움과 설렘으로 따스함이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이 따뜻한 봄에 이 봄보다 더 따...
거북이
[거북이]프라임사업이 주는 메시지
사업계획 발표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일명 프라임 사업에 21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당초 계획했던 300억원을 지원받는 스타 대학은 없었지만 전체 200여 개 4년제...
기자칼럼
[기자칼럼] 학대로 얼룩진 「도희야」, 같이 갈래?
외딴 바닷가 마을, 상처투성이 소녀가 웅크리고 있다. 학대로 얼룩진 소녀 앞에 나타난 경찰 영남. 모두가 외면할 때 영남은 소녀를 지켜준다. 이유없이 맞으면 안 된다 일러준다. 도움조차 청하지 못하던 소녀는 자신...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족보' 없는 시험 문화 조성해야
높은 학점을 얻기 위한 학생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난해 시험에 나왔던 기출문제를 뜻하는 `족보'의 금전 거래가 대학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암암리에 성행하다보니 족보를 돈을 주고 사고파는 행위도 늘...
프라임 사업 선정, 혁신과 변화로 도약 발판
부산지역 유일 대형 선정, 학사구조 개편 통해 전공능력과 취업역량 강화
지난 3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학사구조 개편과 함께 혁신과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보인다. 우리 대학은 사회수요 선도대학(대형)에 선정되어 바이오응용공학부(식품공학) 50명, 기계자동차로봇부품공학부, 신소재공...
인터넷 타고 청년 노리는 불법도박
등록금이나 생활비 일부를 충당하기 위해 힘든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손쉬운 방법으로 돈을 벌어보려고 도박에 손을 대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또한 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 대한 광고는 SNS 매체를 통해 버젓이 우리에게 노출되고 있다. 이에 우리 신문은 불법 인터...
다양한 체험, 자발적인 봉사 참여 유도
사회봉사 박람회 및 빅이벤트 OT 열려
우리 대학 사회봉사센터가 주관하고 BNK부산은행이 후원하는 `사회봉사박람회 V-FIESTA'가 지난달 27일 지천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이번 사회봉사박람회에는 우리 대학 대학창조일자리센터와 부산은행, 전포종합사회...
수풀로 우거진 부산어린이대공원 싱그러운 숲 향기에 대자연을 느끼다
초읍 부산어린이대공원 내에는 성지곡 수원지, 삼정더파크 등 부산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성지곡수원지와 삼정더파크 등 다양한 볼거리로 부산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된 부산어린이대공원을 학우들에게 소개한다. 〈편집자 주〉자연 속..
[동의세평] 오색채소와 함께 대학생 바른 식생활 가져야
요즈음 대학생들은 아침식사 거르는 일이 습관화 되어버린 것 같다. 이에 대한 바람직한 식습관 교육은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꼭 하라는 내용이겠지만, 대부분의 대학생들에게는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힘든 요구이다. 아...
쏙쏙 들여다 본 기업체 탐방 - 에너지 분야
대학 졸업 후 취직 여부를 가늠하기 어려운 것이 요즘 현실이다. 그러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자신이 뛰어들고자 하는 취업 분야의 정보를 잘 파악해 놓는다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이와 관련해 우리 대학 학우들이 취업하기..
[서재]짓눌리는 청춘일지라도 잃어선 안될 삶의 방향성
청춘을 위한 소설을 한 편 소개해보고 싶었다. 위로나 격려 없이 짓눌리는 삶의 욕망만을 순수하게 외치는 그런 소설을 소개하려 한다. 나만의 인생이라는 것을 살아보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또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나는 단 한..
빅이슈, 세상을 바꾸는 잡지 그들의 용기 있는 첫 걸음
노숙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발행되는 월간잡지 `빅이슈'는 1991년 영국에서 시작됐다. 이 잡지는 유명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지며 노숙인에게만 판매 권한이 주어진다. 1권당 5000원의 가격인 잡지를 팔면 그 중 절반인 2500원이 빅이슈 판매원에게 돌아가고 6개월 이상 꾸준히 판매하여 보..

최근 인기기사
꼴뚜기
2016 학생홍보대사 워크숍 개최
제5회 오퍼레이션 키노 최우수상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전 준우승
부산플라잉디스크연맹과 협약 체결
취업동아리 `담아' 전공 살린 이
한국국제회계학회 춘계학술발표회
대동제 맞아 화장품 제공 이벤트
다양한 체험, 자발적인 봉사 참여
취업문을 두드리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