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5 목 14:43
〈195〉 영화를 사랑했던 故 윤배희(영화) 씨의 부모님 윤장섭, 조성자 부부
지난 6월 영화학과에서 감동적인 장학금 시상식이 있었다...
청년 개인파산 문제, 사회적·제도적인 개편 필요
개인소비자파산은 채무자가 스스로 자신을 파산자로 선고해 달라는 것이다....
사설
WHO의 일방적 게임중독 낙인을 반대하며
2019년 들어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적으로 K-pop 돌풍을 일으키고 있고 메이저리그의 추신수...
거북이
시대 흐름에 따른 학생식당의 변화 더 나아지길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또 `밥 먹었니'와 `언제 밥 한번 먹자'는 이야기는 의례적인 인사로 건넨다. 그만큼 우리 민족은...
자유발언대
일본 만행 옹호하는 친일세력들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 우리나라에서 불매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평소 일본 물건을 잘 쓰던 주변 사람들도...
보호 대상인 아동으로 하는 장사
최근 키즈 모델의 성 상품화가 크게 이슈가 되었다. 세계적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인 배스킨라빈스의 광고가 공개된 후 대중들은...
꼴뚜기
뉴스는 19금(禁)
○···1초 간격으로 세상 이야기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인터넷...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들의 여름방학
시간적 여유가 많은 여름방학은 열정을 펼치기 좋다. 전공을 살린 대회 참가나 관심 있는 분야의 공모전 참여, 어학 실력을 위한 공부 등...
회색 일색이던 수정터널 상부 공간 초록빛 쉼터 `감고개공원'으로 재탄생
우리 대학 진입로에 위치한 수정터널 위에 `가야 감고개공원'이 생겼다. 지금의 우리 대학 자리는 가야동에서 수정동 또는 하단동으로 갈 때...
친목 모임부터 복지까지 주민 위한 복합 공간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가야 감고개공원' 옆, 가야동 22통 자리에는 지난해부터 새로운 공간이 들어서 있었다. 큰 건물은 아니지만 층별로 특색있게...
효민인(認:알다)책의 계절 가을, 함께 하기 좋은 도서관 프로그램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그야말로 책읽기 좋은 계절이다.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에서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학기 개강과 함께...
로스팅과 핸드드립으로 느낀 원두커피의 매력
강릉하면 커피가 먼저 떠오른다. 약 20년 전 국내 최초의 바리스타 박이추 명인을 비롯한 이름난 커피 명인들이 이곳에 자리 잡은 후...
온몸으로 느꼈던 서핑, 실패조차 즐거웠다
강원도 강릉 사천진 해변은 물이 맑고 바다가 얕아 초보자가 서핑을 하기에 적당하다. 강원도 양양이 우리나라 서핑 1번지로 인기를 끌면서...
기자 DO 한다!
화면 속의 어색했던 나 자신과 마주하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어렸을 때부터 들어 귀에 익은 동요 중 하나이다. 노래로 표현된 것처럼 사람들은 한 번 쯤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을...
최근 인기기사
여가부장관기 태권도 대학부 단체전
2019년 한국학 총서 사업 신규
동아시아연구소, 국제학술심포지엄
[눈길] 신학기 책 빌딩
나의 극장, 나의 책방-「문화의
독서의 계절 가을, 함께 하기 좋
꼴뚜기
효민인(認:알다)책의 계절 가을,
대학 운동부 지원사업 6년 연속
해외 자매대학 한국어연수 과정 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