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 금 15:42
[기자칼럼]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해?
메신저나 SNS에서는 맞춤법을 틀려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들이 많다. 뜻만 통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현상이다. 이러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밑바탕에 깔리니 `사소한' 맞춤법을 지적하는 사람은 비호감이..
사설
[사설] 4차 산업혁명위한 교육정책 절실
요즘 산업계와 교육계의 최대 화두는 4차 산업혁명과 그에 수반한 교육이다. `지식경제에서 창조경제'로 전환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디지털 혁명, 통신 혁명, 사회 혁명, 기업 혁명과 기술적 특이성을 강조한 미래학..
거북이
거북이
지난 5월은 축제의 달이었다. 여느 대학과 마찬가지로 우리 대학도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동제가 열렸다. 효민인뿐만 아니라 타 대학생, 지역 주민들도 찾아와 축제를 즐겼다. 대학 축제하면 학업을 잠...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올바른 음주문화를 위한 고찰
강의가 끝나고 사랑하는 연인, 혹은 친구와 함께 맥주를 마시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은 대학 생활을 하며 쌓은 가장 행복한 기억 중 하나이다. 우리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주량에 맞는 적절한 음주를 통해 학업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
[자유발언대] 동전 없는 사회, 아직은 이르다
현금사용보다 신용카드나 어플리케이션 결제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현금 사용량은 점차 감소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현금사용이 줄어드는 것에 발 맞춰 동전 없는 사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용사회에 뒤쳐질수도 있는 노인들이 있으므로 현금이 없..
더 바쁜 방학은 또 하나의 기회다
취업역량 강화, 총학 독도 탐방, 계절학기, 운동부 대회 참가 등
기말고사가 끝나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방학은 이제 쉬는 기간이 아니라 기회의 시간이다. 대학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인만큼 방학은 취업역량을 높이는 등 충전을 위한 시간이다.우리 대학에는 방학이 더 바쁜 부서와 사람들이 있다. 먼저 또 하나의 학기인 계절학기가 시작된다. 오..
`활力' 넘쳤던 2017 대동제, 화려한 모습 뒤의 그림자
지난 달 17일(화)부터 19일(금)까지 우리대학 2017 `활力 대동제'가 진행되었다. 대동제는 1학기의 주요한 행사 중 하나인 만큼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매년 그래왔듯 축제를 둘러싼 비판들도 존재해왔다. 이에 본지에서는 대동제 진행과 관련된 문제점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매해 축제 때마다..
반 고흐 라이브 전
강렬하고 감각적인 붓터치, 미디어 아트로 다시 피어나다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반 고흐 라이브展'이 개최된다. 마하나임 아트테인먼트와 영화의 전당,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 전시는 미디어 아트를 통해 반 고흐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다. 촬영이 가능하고 배경음악이 흐르는 등 자유로운 관람분위기를 유도해 남녀노소 누구나 작품과의 교감을 즐길 수 있는....
[동의세평] 한국의 나아갈 길:한미FTA 재협상 문제
올 1월 20일 취임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전의 대통령과 같지 않은 독특한 백악관의 주인이다. 취임사에서부터 자신의 취임은 단순히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권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과 공화당을 포함한 워싱턴의 기..
기업별 추천제도, 방학 프로그램 이용해 누구보다 더 취업에 강해지자
"취업의 지름길! 추천채용 제도를 활용하자"롯데 학업우수인재 추천채용우리 대학 인재개발처는 지난 2011년부터 롯데그룹 학업우수인재 추천채용제에 참여하여 매학기 우수한 인재를 추천하고 있다. 해당 학기 졸업예정자가....
[서재] 신영복, 「담론-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신영복 선생이 전하는`두 발 걸음' 공부담론은 말로 하는 언어에서는 한 마디의 말보다 큰 일련의 말들을 가리키고, 글로 쓰는 언어에서는 한 문장보다 큰 일련의 문장들을 가리키는 언어학적 용어이다.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20여년..
[연재]부산의 속내 엿보기
부산의 속내 엿보기는 영화의 도시,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관광지라는 화려한 외형 안에 숨은 부산의 속내를 살펴보고자 하는 시도에서 마련되었다. 이는 부산의 역사를 알고 이해하기 위한 바탕이 될 것이다. 사람이...

최근 인기기사
기업별 추천제도, 방학 프로그램
[가얏골 정원] 등굣길 맞이해주는
[서재] 신영복, 「담론-신영복의
반 고흐 라이브 전
[연재]부산의 속내 엿보기
[대동제] 타대학 축제를 가보다
[대동제] 학우들의 청춘과 열정으
[대동제] 효민인 모두 하나되어
[대동제] 대동제, 즐길 줄 아는
대동제 70% 만족, 함께하는 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1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76번지 동의대학교 상영관 3층 동의언론사 신문편집국
Tel 051-890-1792~3 | Fax 051-890-1819
Deupress.or.k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8 동의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upress@deu.ac.kr